퀵레터
면접에 나오는 배경지식, 이번 주 뉴스에서 시작합니다.
퀵레터는 대기업 면접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넓고 얕게 쌓는 곳입니다. 매주 뉴스 한 줄에서 시작해, 그 뉴스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념 하나를 5분 동안 읽습니다. 읽기 전과 후, 그리고 일주일 뒤에 문제로 정말 남았는지 확인합니다. 글은 AI가 쓰고, 사람이 확인한 뒤에 올립니다.
소우주 13기 · 큐레아 B팀 프로토타입. 서비스 이름(QReady)은 가칭입니다.
이번 주 이슈 · 데일리안
9월 전산업생산 3.0% 증가, 15년 6개월 만의 최대폭
배경지식 · 경제·경영 목차 09/30
경기순환과 경기지표
왜 만들었나요
범위를 알 수 없습니다
뉴스와 교양 콘텐츠는 넘치지만, 어디까지 알면 되는지는 아무도 정해 주지 않습니다.
믿어도 되는지 모릅니다
요약 글은 많아도 출처가 없거나, 기사 문장을 그대로 옮긴 경우가 많습니다.
남았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
읽을 때는 알 것 같아도, 일주일 뒤 면접장에서 꺼낼 수 있는지는 따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.
그래서 퀵레터는 범위를 목차로 정해 주고, 모든 글에 출처를 붙이고, 문제로 확인합니다.
한 회차는 이렇게 읽습니다
- 1
이번 주 뉴스
그 주 뉴스 한 줄에서 출발합니다. 원문 기사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.
- 2
읽기 전에 한 문제
이 회차의 핵심 개념을 먼저 물어봅니다. 맞든 틀리든 해설이 바로 나옵니다.
- 3
배경지식 본문
뉴스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념을 세 부분으로 나눠, 5분 분량으로 정리합니다. 핵심 문장은 형광펜, 수치는 밑줄로 표시합니다.
- 4
용어 각주
핵심 용어 4~5개는 본문에 작은 번호를 답니다. 번호를 누르면 그 자리 위에 뜻이 한 줄로 뜹니다.
- 5
면접에서 왜 중요한가
이 개념이 면접에서 어떤 식으로 쓰일 수 있는지 짚습니다.
- 6
복습 3문제
세 문제를 모두 풀면 "끝까지 읽음"으로 기록되고, 분야 목차에서 한 칸이 채워집니다.
- 7
출처
회차를 쓰는 데 쓴 자료를 모두 링크로 붙입니다. '출처 보기'를 누르면 펼쳐집니다.
- 8
한 줄 의견
"이 내용으로 면접에서 1분 동안 말할 수 있겠나요?" — 예 / 조금 / 아니요로 답합니다.
무엇을 다루나요
끝까지, 그리고 다음 주에도 읽게 만드는 장치
진도율과 My Page
분야마다 목차 30칸 중 몇 칸을 채웠는지 보여 줍니다. My Page에서는 읽기 전·읽은 직후·일주일 뒤 정답률을 나란히 봅니다.
예) 과학·기술 30편 중 2편 완료
연속 기록
몇 주 연속으로 한 편 이상 끝까지 읽었는지 셉니다. 한 주를 놓쳐도 4주에 한 번은 되살릴 수 있습니다.
예) 3주 연속 · 지난주 되살리기 가능
같은 산업 순위
같은 산업을 고른 사람끼리 비교합니다. 전체 순위표 대신 내 바로 위아래 2명만 보여 줍니다.
예) 반도체·전자 지원자 중 내 위아래
지난주 기억 확인
읽기 전에 풀었던 그 문제를 6일이 지나면 다시 냅니다. 보기 순서를 섞어서, 위치를 외운 답은 통하지 않습니다.
예) 지난주에 읽은 HBM, 기억나나요?
다음에 읽을 회차
아직 안 읽은 회차 중에서 내 산업 → 중요도 → 최신 순으로 3편을 골라 줍니다.
예) 금융 지원자라면 금융 꼬리표가 붙은 회차부터
스터디
친구 2~8명이 각자 이번 주 2편을 읽고, 인원의 60%가 채우면 스터디 달성입니다. 누가 읽었는지는 서로 보이고, 점수는 켠 사람만 보입니다. 순위는 없습니다.
예) 4명 중 3명 달성 → 이번 주 스터디 달성
공고로 찾기
지원할 채용공고를 붙여 넣으면 AI가 산업·직무·키워드를 뽑고, 읽어 둘 회차를 이유와 함께 골라 줍니다. 공고 글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
예) 반도체 공고 → HBM 회차 추천
글은 AI가 쓰고, 사람이 확인합니다
- 1
뉴스 고르기
운영자가 그 주 뉴스와, 이어지는 목차 항목을 고릅니다.
- 2
AI 초안
AI(Google Gemini)가 본문·문제·해설·이미지·산업 꼬리표 초안을 만듭니다.
- 3
자동 검사
베끼기·말투는 프로그램이, 출처와 내용이 맞는지는 AI가 한 번 더 봅니다.
- 4
사람 확인 후 발행
운영자가 검사 결과를 보며 읽고 고친 뒤에만 사이트에 올라갑니다.
자동 검사 세 가지
- 베끼기 검사 — 출처 글과 30자 넘게 똑같이 이어지는 부분이 있으면 표시합니다.
- 말투 검사 — 본문이 "~합니다"로 맞춰졌는지, 뉴스 한 줄이 신문 제목처럼 명사로 끝나는지 봅니다.
- 내용 검사 — AI가 출처와 한 문장씩 대조해, 출처로 확인되지 않는 숫자·연도·인물과 정답이 틀린 문제를 짚습니다.
지키는 원칙
- 기사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. 사실만 뽑아 새 문장으로 씁니다.
- 모든 회차에 원문 링크와 언론사 이름을 붙입니다.
- 기사 사진은 쓰지 않습니다. 예술·역사는 저작권이 끝난 실제 작품을 쓰고, AI가 그린 그림에는 "실제 사진이 아닙니다"라고 표시합니다.
- 출처를 댈 수 없는 사실은 쓰지 않습니다.
정말 남았는지, 숫자로 봅니다
| 일주일 뒤 맞힘 | 일주일 뒤 틀림 | |
|---|---|---|
| 읽기 전 틀림 | 새로 알게 됨회차가 남긴 것 | 남지 않음다시 봐야 할 회차 |
| 읽기 전 맞힘 | 원래 알던 것너무 쉬운 문제일 수도 | 잊었거나 찍음처음에 운으로 맞혔을 수도 |
보기가 4개라 찍어도 4번에 1번은 맞습니다. 그래서 "새로 알게 됨"에도 우연이 섞여 있고, 건수가 적을 때는 경향만 봅니다.
운영자 화면에서는 이 네 칸과 함께 다음 숫자를 봅니다.
- 시작 → 회차 열어 봄 → 맨 앞 문제 → 끝까지 읽음 → 일주일 뒤 문제, 단계마다 몇 명이 남았는지
- 읽기 전 · 읽은 직후 · 일주일 뒤 정답률
- "면접에서 1분 말할 수 있겠나요?" 응답 분포
- 회차별 완독률과 정답률, 주마다 돌아온 사람 수
팀원이 시험 삼아 쓴 기록은 운영자가 표시해서 숫자에서 뺍니다.